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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에 담당 주치의에게 여명 선고를 받으시고
아직 충격에 급 컨디션이 나빠지셨습니다.
하루에도 삶의 의지를 놨다 들었다하십니다.
엄마 입장이 되어 보지 못해 위로해드릴길이 없네요.
희망적인 이야기만 하니, 자식들에게 정떨어질만큼 고생시키고싶지않다시네요. 어떻게 남은 시간을 행복하게 보낼수있을까요? 혹시 이미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내신 분들께 감히 조언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