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고대안암 대장항문외과 간호사 싸가지 매일 밥말아먹음

불씨3166
2022.11.17 10:49 | 조회 2.3k

여기 고대 안암병원

김진교수가 나름 명의라고 해서

와서 치료받고 항암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올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간호사 환자 입다물라 이랴라 저래라 질문 안받음.

"기다리세요 기다려요. 앉아계세요.."

무한반복, 제가 열 안받느뉴성격인데 올라올라 함.

삼성서울병원 경험이 있는데

비교해서 삼성 10점이라면 1-2점 주기도 아까움. 싸가지가 없는건 배고파서 일까요

올때마다 답안나오는 목소리를 들어야하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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