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토포테칸+시스플라틴 조합 4주간격 3일 투여입니다
와 진짜 울렁증 너무 심각하네요
1차때도 울렁증이 10일은 가던데
2차인 지금도 오늘 10일째인데도
가슴이 탁 막혀서 소화안되는 느낌 체한느낌에
정말 어질어질 합니다.
1차때 너무 힘들었어서
2차는 요양병원에 입원했었는데
정말 화장실도 가기 힘들정도로 몸이 너무 아팠거든요
근데 뭔 요양병원이 도떼기시장인줄..
환우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떠들고 박수치고 놀고
병동 한가운데에 쇼파를 놔서 떠드는소리가
병실까지 생생하게 들리니
이건 요양하러 왔다가 스트레스만 왕창 받고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결국 3일만에 퇴원하고 집으로 왔어요
정말 최악의 요양병원...
집에 오니 세상 조용해서 좋은데
오심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아직도 2차밖에 안왔는데
얼마나 더 해야될지 너무 두렵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