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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86세이신 어머니께서 복막암4기 판정(림프절전이중)을 받으셨는데
고령이시라 수술은 불가능하고 항암도 의사입장에서는 권하지 않는다고 하십니다ㅜ
어머니는 연세에 비해 건강히신 편이고키150에 몸무게는 53kg입니다.
저는 항암치료를 받으시면 좋겠는데 부작용이 많아서 위험하다고 잘 생각해서 결정하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어머니께 좋은지 모르겠어요ㅜ항암의 고통도 제가 가늠할 수도 없고요.
항암 받으시다가 부작용 때문괜히 더 나빠지는 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고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