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가족과 식사한끼도~

오늘도 조은날
2022.11.13 08:57 | 조회 584

이제는 가족과 식사하기도 어렵네요.

평일에는 새벽에 나갔다

어두워 저녁까지 먹고 들와

유일하게

일요일 아침7시 식사시간~

누가 아침부터 오겹살 먹냐 하지만.

울집은 아침으로 먹었네요

어제 담근

생채에

양파장아찌

마늘쫑에

깻잎에 싸서~

애들 크니 이런 소소한 행복도

참 쉽지가 않네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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