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20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뜻있는 분들의 동참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2.11.04 21:55 | 조회 618

삶 속에 주어진 많은 일들이

너를 힘들게 하여도

삶 속에 만나는 많은 일들이

거칠게 몰아쳐와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생각은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

염려말고 두려 말고

신실하신 주께 기도하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생각은

미래와 희망을 주시니

낙심 말고 기도하라

하나님 널 사랑하신다

예수님은 누구신가

약한 자의 강함과

눈먼 자의 빛이시며

병든 자의 고침과

죽은 자의 부활되고

우리 생명 되시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생각은

미래와 희망을 주시니

낙심 말고 기도하라

하나님 널 사랑하신다

하나님 널 사랑하신다.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희망을위한님, 화양연화님, 열혈생활인님, 생강맛우유님, 하람이엄마를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봄꽃님께서 중보를 요청하였습니다.

가정안에 있는 건강의 문제들,

주변의 문제들 모두 해결되게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뇌로 전이된 암세포를 비롯해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철관음님 누님, 제나서진맘님, 기다려님이 주인공인 영화 '울지마 엄마'가 개봉 준비 중입니다.

관련자들이 주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준비하도록 하시고

선한 쓰임받는 영화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1월 04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모모짱55님 ]

간절히 기도합니다. 신랑이 오늘 32차 항암을 했습니다. 계속되는 항암에 이제는 많이 지치고 힘들어보입니다. 곧 대장내시경과 ct 촬영이 있는데 꼭 별 이상 없도록 주님께서 함께해주세요.

[ 하시세바님 ]

중보기도 감사합니다~♡

건강하셨던 엄마의 질병 발병으로 어려움을 만났지만

뒤돌아보면 진단부터 치료중인 지금까지도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감사합니다

다음 12차까지의 항암치료 후에 방사선 치료의 기회를 열어 주옵소서.

몸도 마음도 주님 손잡고 평안히 지켜주시며 천국가실 때까지 은혜로 지켜주옵소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새 날에 감사함으로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yo829918 ]

저희 남편 항암치료 효과가 좋아서 몸 속의 암세포 다 없어지게 해주세요.예수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렸습니다.아멘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힘내자남편님 ]

능치못하심이 없으신 하나님, 기도드립니다. 남편 뇌전이 수술이후 2차항암약으로 5번째입니다. 뇌전이 수술 때문에 2달간 쉬었을 때 다시 간에 재발이 되었고, 또 약간의 흉수도 차고 흉막전이의심 소견도 있었습니다. 11월에 씨티를 앞두고 있습니다. 부디 6번의 바뀐 항암제가 잘 맞아서 새롭게 생긴 이 모든 병변들이 다 없어지게 해주시고 또 뇌에도 다시는 재발 전이 되지 않게 주님의 손으로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바뀐 항암약이 여러 부작용을 일으킵니다. 이미 호중구가 낮아 항암도 밀렸고 혈압도 높아지고 2년동안 나타나지 않던 여러 부작용으로 남편이 많이 지쳤습니다. 주님, 다시 새 힘을 허락하여 주시고 능력의 손으로 일으켜주시옵소서. 어린 아이들의 아빠를 위한 기도를 꼭 들어주시고. 건강한 아빠의 모습으로 아이들과 오래 함께 할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주시옵소서. 또한 3년 가까운 투병으로 경제활동도 어렵습니다. 주님께서 이 가정을 기억하시고 불쌍히 여겨주시사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주님 믿음 잃지않게 도와주시고. 치료하신다 약속하신 말씀 굳건히 붙들게 하여주시고 세상의 방법으로는 힘들다하지만 주님께서 역사하실 능력에 비해선 아무것도 아님을 믿습니다. 꼭 남편 치료해 주시옵소서. 주님의 능력을 남편을 통해 나타나게 하시옵소서. 주님의 피 뭍은 손으로 남편을 치유케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이기자후후님 ]

하나님. 매일 크리스찬으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저희의 모습을 도리켜봅니다. 주님께 어떤 비용을 지불하고 주의 은혜를 간구하고 있는지, 주께서는 사랑이시라 우리가 그저 일방적으로 간구만 해도 되는것인지 묵상하며 주앞에 엎드려 기도합니다.

주님, 우리 4기 환우들에게 평안을 주시고 그들의 기도에 응답해 주시고 보호자들에게 온전한 일상을 허락해 주십시오. 사람의 지혜로 우리들의 위로로 그들을 지키기에 한계가 있습니다. 주가 아니면 안된다는 것을 증거하고 있는 그들의 믿음을 기억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저희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4기 환우들에게 절대 이 감사의 일상이 끊어지지 않게 끝나지 않는 달력을 선물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님, 소아암 환우들과 그 부모들을 버리시면 아니된다고 강경히 주께 감히 간청드립니다. 주님의 계획으로도 의도로도 절대 설명되어져서는 안되는 아이들의 병고앞에 저희가 가슴이 미어지고 무너집니다. 병고가 만약 벌이라 할지라도 그 아이들이 벌을 받을 이유가 없고 병고가 만약 축복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감당하기에 작기만 한 아이들입니다. 어떤 이유에서도 몸이 찢기는 고통을 받아서는 안된다고 주께서 결단내려 주시기를 온가슴으로 간구드립니다.

주님, 이태원 사고로 하늘의 별이된 젊은 청년들과 그 부모님들을 보살펴주시고 모두가 주님의 보살핌으로 안식할수 있도록 품어주시기를 남아있는 저희들이 슬픔을 공유하며 기도드립니다. 말로 다 할수 없는 남은 자들의 공포를 위로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 살아가는 매일이 주안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저희에게 굳건한 믿음을 주시어 살아도 죽어도 주와 함께라면 담대할수 있는 힘을 주시고 주안에서 끊어지지 않는 생명을 붙잡고 살아가는 지혜를 열어주시기를 우리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봄누리님 ]

주님 이 시간에도 갈급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암환우분들과 가족분들의 간절한 바햄을 들어주시옵소서. 그 마음에 희망과 용기를 더욱 북돋워 주시옵소서. 항상 함께 해주셔서 매순간 최선의 선택을 할수 있는 지혜 주시옵고, 후회없이 최선을 다할수 있도록 체력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질병으로 인해 가족간에 더욱 화합하고 사랑하게 하소서.

[ 초록물고기님 ]

사랑의 주님..지금도 여전히 살아계심을 믿습니다.

말씀이신 주님..오늘도 우리에게 말씀하심을 믿습니다. 각자의 상황과 처지를 아시고 가장 좋은 것으로 응답하고 간섭하심을 믿습니다.

고동과 아픔을 아시는 주님.. 고통과 아픔에서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여 주옵소서.

주님..날이 갈 수록 쇠약해 지시는 아빠의 남은 삶과 함께 하시어 부디 죽음의 복을 주시기만을 기도합니다..지금까지 지키셨고 함께 하셨으니 그 남은시간도 함께 하심을 굳게 믿습니다.

우리의 생각과 계획보다 늘 더 좋은 것으로 예비하고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부디 아빠의 남은 나그네 삶이 더는 고달프지 않게

하시고 본향가는 그 길이 평안 하시기만을 기도합니다..아빠가 떠나셔도 여전히 세상에 남을 아빠의 아프고 불쌍한 아들을 지키실 줄 믿습니다..

그 마음과 외로움과 건강을 지키시고 늘 도움의 손길을 베풀어 주시길 원합니다..부모의 빈자리를 주님께서 가득 채우시고 지키실 줄 믿습니다.

모든 일에 지혜를 주시어 가장 좋은 때를 알계하시고 그 결단과 결정들이 주님께서 이끄시는데로 이루어지게 하시옵소서..

주님만 바라보며 간절히 부르짖는 모든 이들의 간구에 응답하시고 모든 상황 속에서 역사하시는 주님을 만날 수 있게 하옵소서.

연약한 그 곳을 강하게 하시고 기적이 날마다 체험되는 놀라운 일들이 경험케 하시고 생각과 마음을 주장하시어 늘 평강케 하옵소서.

두려움과 불안으로 부터 지키시고 기도 한 것은 받은 줄로 믿는 믿음을 주옵소서..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감사하는 믿음이 우리에게 있게 하시고 주님의 뜻을 분별하는 지혜를 주옵소서..

주님..오늘도 내일도 날마다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찬양합니다..

거룩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 힘들지만홧팅님 ]

주님 수술 통증이 하루빨리 사라지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 순천님 ]

주님

딸이 새로운 항암 2차합니다 통증이 잡히고 먹고 소화도 잘시키고 변도잘봐 퇴원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통증으로 진통제 맞은지 40여일이 지났습니다

딸이 주님뜻을 성령님을 통하여 알게되길 기도드립니다

요즘에 하루에 한번씩 기도드린다 합니다

구원하여 주옵소서

선하신 주님께서 인도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쩨쩨님도 주님은혜로 깨끗이나아 주님께 영광돌리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구원의 은혜도 허락하여 주옵소서

[ 열혈생활인님 ]

엄마 직장암 수술하시고 다음 주부터 항암시작하세요. 78세 고령이시라 걱정됩니다. 무엇보다 예수님을 믿지 아니하세요. 엄마의 구원과 항암치료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엄마 성함 ㅡ 박남연

[ 열혈생활인님 ]

주님..

어리석은 죄인이 기도 드립니다..

주님의 은혜로 이제서야 마음이 가득차기 시작한 이 어리석은 죄인은 이제 주님께서 내려주신 소명으로 초라한삶을 섬김으로 연명하겠습니다..

주님..

동행의 많은 환우분들이 머리조아려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기도드리는 동행분들의 손을잡아주시고

치유와 완치의삶을 허락해주십시요.

동행의 수많은 보호자분들의 희생과헌신을 기억하시어 그분들기도에 응답해주십시요.

환난이 닥친 4기환우분들의 절망을안아주시고 치유의기적과 평안을 허락해주십시요.

모든 고난을 긴치병을 긍휼히 여시셔서 주님께서 축복 내려주심을 믿습니다.

긴치병과통증으로지치고 외로운 환우분들이 안계시게 저희동행의품안에서놓았던 기도의끈을다시잡고 주님안에서

다시 사는삶을 내려주십시요.

주님께 순종하며 기도하며 같이 동행하길 기도드립니다.

주님 저의 희망을위한님을 기적에증표로 삼으시어 저희 동행에 주시는 큰위안과 위로가 계속되길 기도드립니다.긴밤 통증으로인한 불면의밤을 주님께서 안아재워주시고 걷기조차힘든 통증을 걷어주셔서 소박한 일상을지내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시련와중에도 늘 절먼저안아주시고 사랑을 알려주신 희망을위한님께은혜갚게 아직 시간을 남았음을 믿습니다.

주님께 기도하기위해 새벽길을 나서는어머님의 위대한기도와 동행분들의 협심의 기도와 아침에 눈뜨며 드리는 저의 겨자씨만한 기도를 주님께서 응답주실껄 믿습니다.

늘그렇듯 저는 마음을 정갈케하고 눈물로 머리조아려 기도드립니다.

남은생을 어리석고 못난 저를위해 애써주신분들에게 은혜갚고 눈감게해주십시요.

늘 예배를 열어 주님께 맘바쳐 기도드릴수있게해주시는야아츠님을 건강으로 축복해주시고

마리한나님의 긴치병와고난을 걷어주시고

회복케해주시길 간절히기도드립니다.

하람이 어머님과화양연화님의 회복과치유를 기도드리고 후후님의 큰위안기도문에 감사로 따라 기도드립니다.후후님께 은총내려주십시요.

주님..여지껏 저와같이 고군분투하는 4기환우들의 통증을 걷어주시고 소박한 일상을허락하시어 아름다운동행의길을 소망합니다.

주님께서 그리하지아니시어도 주님의 큰뜻이 옳음을 믿으며 견고한 믿음으로 주님을 경배하며 순종하겠습니다.

주님께선 저희에게 담대함을 내려주십시요.

주님..주님을 사랑하고감사하며일상을 소중히여기며 주변을 사랑하고 섬길수있는 삶을 감사드립니다.

절망과 고통와중에도 주님께 향하던 발걸음을기억하여주시어응답주실껄믿습니다.

주님...

삶과 십자가를 나눠지고 주님께 걷겠으니

주님께선 담대함을 내려주십시요.

치병하시는 한분한분 외롭고 쓸쓸하시지않게 주님함께하셔주시길 간절히 간구드립니다.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엄마가가는길님 ]

전능하신 주님

저희 어머니는 항암제가 없는 암입니다

지금 쓰는 약도 일반 흑색종에 쓰는 항암제를 써보는것뿐입니다

주님, 저희를 불쌍케 여기시고 치유해 주소서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효과가 없었더라도

저희 어머니에겐 기적으로 낫게하소서

다른 이들에게 희망의 길이 될 수 있게 도와주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장희망님 ]

올3월에 갑상선암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틀전 자궁경부암 판정까지 받았습니다. 두 암 수술을 초기에 하게된것이 은혜이고 너무나 감사한 일이지만 제 마음이 아프고 속상한것은 어쩔수없나봐요. 힘든마음 잘 이겨내고 부정적인생각과 우울감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 하람이아빠님 ]

오늘도 저흴 굽어 살피시고 인도하여 주시는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지금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가 많이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마지막 항암을 남겨두고 있다 장유착이라는 뜻하지 않는 암초에 걸려...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 속에서 하람이엄마는 2주째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힘들어하고 있습니다...하루종일 걷고 또 걸어도 장은 풀리지 않고 오히려 아프고 걱정과 염려와 통증으로 모든이 피폐해져만 가고 있습니다.

주님..... 대체 저흴 얼마나 크게 쓰실려고 이런 고난과 아픔을 주시는지요...

집에서 어린하람이는 엄마가 보고 싶지만 애써 참아내는 모습을 보며 가슴이 찢어집니다...

그토록 어렵게 저희 부부에게 하람이를 허락 해주신것 처럼.. 우리 하람이엄마의 장유착을 어렵지만...분명하고 깨끗하게 풀릴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어렵고 힘든 이시기에 주를 원망하거나 미워하지 않도록 큰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힘들고 어려운 시간에 항상 어떠한 방법으로든지....

주께서 살아 일하시는걸 믿고 또 믿습니다....

이번에도 살아 일하심을 증거하여 주시옵시고..하람이엄마와 하람이가...그리고 제가 다시 한자리에 모여 기쁘고 행복한 시간을 주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계획하는 모든 일들이 주께서 함께 인도하여 주시옵시고...우리가 아닌 오직 우리주님께서 모든걸 계획하시고..인도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살아계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화양연화님과 희망을위한님, 열혈생활인님, 하람이아빠님, 봄꽃님, 생강맛우유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특히, 하람이엄마의 장폐색이 뚫리고, 모든 것이 순환되어 다시 먹고 마시는 감사한 일상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가정에 친히 응답하소서.

진행 중인 영화 "울지마 엄마(가칭)"가 선한 방향으로 제작되게 하시고,

일하는 이들의 마음 중심에 주님이 서있게 하소서.

많은 이에게 선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게 하소서.

영화를 통해 베짱이연우님, 제나서진맘님, 기다려님을 마주할 유가족들에게

평안을 하락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목록으로

댓글

40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