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너무나 가슴이 시립니다

췌보l예쁜울언니사랑
2022.11.04 16:28 | 조회 2k

급격히 몸상태가 안좋아져서

그래도 처치하면 고비를 넘길수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냥 아직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지금도 저의 슬픔보다

언니가 받아들여야하는 너무 헤아릴수없는 큰 두려움 슬픔 을 받아들이게끔 도와야하는게 괴로워요

세상에 아름다운 이별이 있는건가요?

이렇게 괴롭고 잔인한대요..

어찌 아름 다워요..

모르겠어요

무지한 나때문에

내가 더 많이 못도운것같아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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