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주사실에서 어느 환자의 안타까웠던 상황..

대본 햇빛따뜻한아침
2022.11.04 13:39 | 조회 2.4k

어제 항암주사실에서 중년환자와 간호사간에 오가는 얘기를 듣게되었는데 너무 안타까웠어요

간호사님은 환자분 체온이 38도 이상이라 주사를 못맞을수있다며 지금 외부병원에가서 PCR검사결과 가져와야한다 보호자님을 찾으셧고 ..

중년의 남자환자는 체온을 다시 한번 재달라며 여기서는 검사 안되냐.. 지방에서 보호자없이 혼자왔다며주변지리를 잘모른다..

간호사님 체온이 더 올랐다 본병원에서 하는 검사는 인정이안돼서 다른병원 PCR검사여야한다고햇고 결국 남자분 주사 못맞고 검사할곳찾아 나갔어요

지방에서 올라오신분이면 더 힘들었을텐데..마음이

많이 짠했네요

동행님들 코로나 방심하지말고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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