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췌장암3기...

꼬머
2022.11.03 01:24 | 조회 954

얼마전부터 엄마가 소화가 안된다고 했는데... 살이 조금 빠져가고 있었는데...

매일 보는 저는 안일하게 생각했나봐요

뒤늦게 병원에 같이 갔고, 초음파검사로 안좋으니 당장 대학병원을 가보라는 의사소견을 받았네요

며칠 뒤 대학병원에서 진료 후 검사를 진행했고

어제 췌장암 3기라는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너무 충격적이고 아직 젊은 우리 엄마인데...

제가 버팀목이 되어서 앞으로 잘 이겨나가야 할 거 같아요...

힘과 용기를 얻어보려고 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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