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검진받으러 병원 올 때 마다 드는 생각

에너자이저l위본
2022.11.02 15:05 | 조회 1.3k

암병동 말고 일반 병동 환자면 좋았겠다.

여기 지날때 마다 생각해요. 32에 암 생겨서 지금 42까지 왔어요.

4기라서 항암중이지만 힘내보려고요.

오늘은 씨티 조영제 맞을때 혈관통때문에 울뻔했어요.

옥살리 여러차례 맞으며 혈관이 안좋으졌나봐요.

별이상 없기를 바라며 …

찬란한 가을 행복하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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