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대장암 수술후 식이법

예쁜마미l대보
2022.11.01 19:46 | 조회 2.2k

안녕하세요.

친정엄마(81세)께서 지난월요일 복강경 대장암 수술후 토요일 퇴원 지금은 집에 계십니다.

대장암 수술후 한달간 식이가 중요하다들었어요. 저잔사식으로..

병원 퇴원전에 5식 하고 나오셨어요.

그때 자세히 보니 생선과 계란말이 말고는 대부분의 음식이 잘게 다져서 나왔었어요.

중간에 세번 간식으로 호박죽이나 감자죽?이 나왔어요.

한번에 양을 늘리지말고 여러번 천천히 드셔서 양을 늘려야한다고했구요.

집에와서 지금까지 병원식사처럼 흰죽에 반찬은 다져서 해드리는데

언제까지 이렇게해야 하나요?

아니면 익혔을때 부드러운 식재료(호박이나 가지. 무나물...등등)는 다지지않고 나물형태로 그냥 해도될까요?

음식잘못드시면 장폐색이 올수있다하여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닙니다.

해드셨거나 적당한 음식 있으면 알려주세요

물많이 드시고 운동 많이 해야한다는데

물은 어느정도 드시려고 노력하시는데 운동은 통 안하셔요. 춥다고 밖에 나가기는 커녕 집안에서도 잘 안움직이시네요ㅠㅠ

그래서인지 아직 시원하게 대변을 못보셨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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