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11.01 06:21 | 조회 93

하나님앞에 아무 공로없고..때로는 교만하기도 하며..참된 복음이 아닌 헛된 것들을 의지하기도 하는 죄인된 저희들이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우리를 '의롭다' 라고 칭해주시고 자녀삼아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양들이 자신의 목자의 목소리를 알아듣고..그 목자의 말에 따라 순종하며 따르는것처럼...날마다 하나님의 목소리만 청종하며 따라 살아가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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