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살리+젤록빅 항암1차~ 10여일 지났습니다
미리 하루전날 산쿠스 부착
1일차
패치부착해서인지 혈관통 오심은 없었으나 밤에 식은땀이 송글송글
2일차 빈속 속 울렁 잠시 및 피로감
3일차 ~ 5일차 아침공복 헛구역질 한번 극심한 피로
7일차쯤 조금씩 몸에 기운이 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주일동안 별도 처방된 항암구토제는 복용하지 않았습니다
부작용으론 산쿠스 때문인지 항암제때문인지 변비가 지독히 걸려 배설할때 항문찢어짐으로 혈이 보여 외래방문 변비약 듀락칸처방~
저녁 1시간전 공복 먹었더니 2시간이내 장운동으로 속을 싹~~ 비운 쾌변을ㅎ 그런데 속이 너무비워지는듯한 쓰라림도 들어서 그후 아침에 당근과 껍질째사과와 들기름 반스푼 넣어 매일갈아서 먹고 유산균 섭취~ 조금씩 배출되는 느낌이 조금씩 좋아지는듯한 느낌 변비약은 한번만먹고 현재 복용안했습니다~
이느낌이 2차 산쿠스부착때도 유지되는지 지켜봐야될듯하네요
항암당일 음식씹을때마다 턱관절통증은 일주일정도 지금도 약간의 미세함이 있는듯한것이 음식을 따뜻하게 먹을려고 합니다
말초신경증상으로 손끝발끝 차가운것 쇠종류 유리종류 만질때 찌릿함으로 현재까지 왠만하면 집안에서도 면장갑을 끼고 생활하며 수저 젓가락도 옻나무으로 교체했습니다
하루 만보달성+물2리터 섭취 꼭 실천했구요
만보후 저녁 취침전 좌욕 및 족욕으로 체온올리고
자기전 손발보습 니베아+바세린 썩어 바른후 수면양발착용후 취침합니다
모든일상생활 집안일가사일 장갑껴가며 다한듯합니다
직장생활도 교수님이 가능하다하시어 내일부터 2차항암전까지 출근을해볼까 고려중입니다
다음주 2차 예정인데 딱~ 이번만 같길 바래봅니다
다음주 2차항암날 교수님 출장으로인해 이틀 미루어 받을지 아님 이틀당겨할지 생각해보고 결정하라는데 마음같은선 이틀뒤하고싶은데 괜찮을까요?
아님 미리이틀당겨 맞는게 나을까요?
결정장애 발동중이네요ㅎ 어차피 맞아야되거늘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