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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편은 2년전 위암4기로 아산병원에서 전절제 후 주사 7회 맞고 젤로다를 2년간 복용했어요
몇달 전부터 복수가 보이고 복막이 두꺼워졌다는 말을 듣고 CT찰영과 진료주기가 3개월에서 한달로 다시 2개월로 바뀌었어요. 그런데 지난주 진료에서는 복막에 있던 암세포가 커졌다는 말을 듣고 남편과 가족 모두 걱정과 불안이 상당합니다
교수님이 임상으로 해보자 하셨는데 검사결과 표적이 없어서 해당사항이 없으므로 다른 주사를 맞을 것 같은데요. 검사하는 3주간은 약도 없었어요
카페랑 인터넷 검색해보니 라이팩 같은 방법이 있던데 치료법을 바꿔야 될지 어려운 선택을 해야되는 상황이 되었네요
그냥 교수님 믿고 하자는대로 해야될지 라이팩 치료가능한 병원을 찾아가야될지 선택이 어렵습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