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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4기 간전이이신 어머니가
항암 2차까자 젤로다 옵디보 맞으시고 괜찮으셨는데
얼마전에 3차 하러 검사 하시러 가셨는데
간 수치가 너무 오르고 면역력이 떨어지셔서
항암 못하시고 면역주사만 맞고 오셨어요.
그 뒤로 계속 숨이 차시다고 하시다가
5일 된 오늘 어머니가 숨을 못쉬겠다고 하셔서
짐 서울대 응급실로 왔어요.
응급실에서는 원인을 잘 못찾는고 같고
수액맞으시면서 하고 산소호흡기 하고 계시는데
하....머가 원인일까요ㅡ
항암 잘 듣는다고 하셨는데...갑자기 면역주사 맞고 그러시는건지 ㅠㅠ
불안하고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