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항암2차 끝난지 일주일 됐어요.
1차때는 몰랐던 손끝, 발끝까지 찌릿찌릿한
통증 한동안 발바닥이 아파서 걷기가 힘들었는데
발가락~ 발바닥 통증없으니까 살만해요.
어제 외래진료갔더니 그게 항암 부작용이라고
괜찮아지려면 2년 이상은 걸린다고
리리카 캡슐 약 처방받아왔어요.
손끝이 너무 아파서 생수통 뚜껑도 못열어요.
어제 외래진료가면서 하루종일 비니모자쓰고
다녔는데 밤에 거울보니 머리 전체에 빨갛게
여드름처럼 올라왔어요. 항암하고 뒤통수쪽에
몇개 올라오긴했었는데 ~ 헉 하루만에 머리 전체가ㅠㅠ
10월말에 항암3차 들어가는데 또 어떤 통증이
올지 겁나요~ 하루 빨리 평범한 일상으로 들아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