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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5월에 자궁평활근육종 판정으로 수술 후 예방 항암 6차 진행 후 6개월만에 전이된 환자입니다.
전이된 부위가 수술이 어려워 항암 후 병변 크기가 작아져서 삼성서울병원으로 전원 후 9월16일 병변 제거했습니다.
수술 전 15일 요관 스텐트 시술을 했어요.
케모포터도 시술된 상태라 항혈전제 처방도 받고 있어요.
수술 후 전이되면서 맞고 있는 항암제 그대로 4회차 더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지금은 다음 항암 기다리는 시기라 좀 걸었더니 3일째 혈뇨를 보고 있어요.
계속 혈뇨를 보는게 아니고 하루 1~2번 그렇게 짙은 색은 아닙니다.
병원에 전화 드려야 할까요.
걷기 운동하지 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