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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울산대 병원에서 위암3기c 진단받아 위 전절제 후 옥살리+젤로다로 표준항암8차가까지 마치고 3개월후 검진에서 난소와 복막 전이 진단받았습니다 앞으로 일주일에 1번씩 항암치료 해야된다고해서 답답한 마음에 더 큰 병원 가려고 강남 세브란스 병원 노성훈 교수님이 위암 쪽으로 유명하다그래서 무작정 진료 예약은 했는데 이 상황에서 노성훈 교수님한테 진료를 보는게 맞긴한가요 아니면 의미가 없는건가요??
아니면 서울에서도 혈액종양내과 쪽으로 예약을 했어야 했나요??
어디에 물어봐야 할지 몰라서 글남겨요 같은 상황 겪으신분들 답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