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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크리스천들이 “암”이라는 질병을 만나면
1. 자신이나 가족의 죄로 인한 하나님의 징벌이라 생각하며, 하나님에 대한 배신감과 원망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단절하는 우를 범합니다.
2. 내가 하나님을 믿으므로 반드시 나의 기도에 응답하사 나와 나의 가족을 치유해야 하며, 치유받지 못함은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부정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3. 의사의 손을 빌어 수술과 치료를 통해 암에서 벗어나면, 절박했던 당시의 심정에서 벗어나 다시 하나님과의 거리가 멀어집니다.
크리스천이 암을 만나면
1.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영성을 회복하는 것이 최우선이어야 합니다.
2. 하나님께서 “암”이라는 질병을 통해, 나와 내 가족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3. “암”은 소명입니다. “암”을 통해 나에게 주어진 소명을 깨닫고, 그 소명을 감당하는 소명자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병욱 박사님은
많은 암환우들에게 영육을 강건케 하는 귀한 멘토 역할을 해 주시고 신앙을 회복시켜 하나님과의 뜨거운 교제를 하게 하심과 동시에, 깊은 병기의 위암에서 완치에 이를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現대암클리닉 원장으로, 대한암협회 이사, 성균관대 의과대학 외래교수로 계시며, “의사전도왕”, “생활전도”, “내일도 내 삶은 눈부시다”를 비롯한 30권의 저서를 출간하는 등 귀한 사역을 감당하고 계신 소명자 입니다
일시: 2015년 1월 29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강사: 대암클리닉 이병욱 박사
주제: 행복한 암치료
장소: 분당성시교회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213>
(대중교통: 분당선 미금역 3번출구 앞 정류소, 시내버스 51번 33-1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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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행사에 참석하실 분들 같이 식사하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