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방금 글 올렸던 난소암 어머니 보호자입니다.
2차항암 후 10일 정도 되었는데요
오늘 하루종일 밖에서 밥먹고 카페가고 해서 무리를 하셨는지 계속 정상으로 나오던 열이 38.5도가 나왔어요
요양병원에 계셔서 해열제 먹고 1시간 정도 되니 38도가 되셨고 열이 오를 땐 오한 증세가 동반됐는데
지금은 오한도 없고 춥지도 않다고 하시고, 목이 아프거나 근육통 같은 다른 증세는 하나도 없으세요
혹시 몰라 계속 요양병원 밖에서 대기하고 있는 중이긴 한데 해열제 먹고 떨어졌더라도 처음 38.5 정도 되는 열이 있었으면 응급실 가는 게 좋을까요?
물론 의료진들이 아니시고 상태를 정확히 모르시니 정확한 답을 주실 수 없다는 건 알지만 엄마는 계속 다른 증상이 없으니 괜찮을 것 같다, 요양병원에서도 다른 증상이 있으면 가보라고 하겠는데 열도 내리고 있고 다른 증상이 없어서 괜찮을 것 같긴 하다 이러시는데..
그냥 응급실에 가는 게 좋을까요? ㅠㅠ
저는 모시고 가고 싶은데 엄마가 괜히 괜찮은데 가시면서 더 힘들어하실까봐 걱정되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