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저희아내는 4월 중순 소화안되고 구토증세로
동네 3차병원에서 위내시경을 했습니다.
아무이상없었고, 그래도 증세가 지속되서
1급 병원 소화기내과에서 위내시경을 또 하였으나
이상없음 소견이 나왔습니다. 그날 집에왔는데
혈변을 보았고 , 처음 동네 3차병원에 전화를하니
내원하란 이야기를듣고 항문 관장후 항문에넣는 내시경을해서 항문에서 12cm에 악성종양을 발견하고 소견서를 가지고 다시 1차병원에갔습니다. 팻씨티를 비롯해 각종 검사를받고, 예상기수 3기진단을받은후, 선 수술에 들어가기로하였고, 수술방에서 복강경에 복막전이가 발견되서 , 수술중단 임시장루후에
선 항암을 진행했습니다. 폴피리 +아바스틴 으로 8차 선항암을하고 씨티결과는 직장종양은 더이상 변화가없고 , 종양표지자 CEA에서는 계속 줄어들었습니다. 교수님은 수술할때가 됬다고 하셨고, 하이펙 포함 직장절제 , 난소,자궁절제
대장 5분에 3절제 11시간의 수술을받고 수술 종료전에서 교수님 브리핑 현재 몸안에 *암세포없음 *
입원 2일째입니다. 많이 힘들어하네요. 익히 알고는 있었지만 , 하이펙 힘든수술입니다.
그래도 목숨과 바꿀만큼은 아닌것같습니다.
환자 본인이 아니여 고통이 어느정도인지는
육안으로 확인될뿐이지만, 수술에 후회는없고
결과가좋아서 치료하는데에 고통은 감내하는게 마땅하겠죠. 동행환우분들 선항암 잘받으시고
꼭 수술가능해지셔서 수술 잘받으시고 좋은결과있으시길 진심으로 바라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