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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항암 8차후에 씨티에서는 더이상 변화없음.
종양표지자에서는 줄어들고있어서 cea 3.9 인데요.
외과 교수님께서는 변화가없다고 수술해서 원발암을 때어내자고, 복막은 확인후에 다 긁어낼수있으면 긁어내고 하이펙까지하고 , 다 긁어낼수없으면 2차수술에서 하이펙을하자고 이야기를들었는데
수술동의서 쓰러갔다가 , 이 수술하면 복막을 다 걷어내기때문에 장 유착, 장 폐색은 쉬도때도없이 빈번하게 생기고 수술받다가 돌아가시는분도 계신다. 검색을 통해서 어려운 수술인건 확인했는데 안그래도 겁먹은 환자한테 죽는사람도있다고 이렇게 겁을주네요. 온갖 겁은 다주고 잔뜩 얼어서 입원실 올라와있어요. 심리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다들 이러셨나요 수술동의서 쓰는데 너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