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15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2.09.30 22:14 | 조회 731

주님 내 길 아시네

흔들린 그 길에도 함께해

주님 내 일 아시네

멈춰진 나의 삶에도 늘 함께해

나의 힘이 되신 주

항상 같은 곳에서

주가 나의 도움 되시네

나의 길이 되신 주

변함없으신 계획

주가 나의 모든 걸음 되시네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희망을위한님, 화양연화님, 열혈생활인님, 생강맛우유님, 하람이아빠님 가정을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봄꽃님께서 중보를 요청하였습니다.

가정안에 있는 건강의 문제들,

주변의 문제들 모두 해결되게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뇌로 전이된 암세포를 비롯해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9월 30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쩨쩨님 ]

하나님 날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플때만 주님 찾는 부족한 딸이지만 그럼에도 날 사랑하시는 주님..

이제 너무 아파서 다 내려놓고 싶습니다..

고통없이 아픔없는 천국으로 갈 수 있음 좋겠습니다.

그럼에도 또 이 세상에 있는 것들에 미련도 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하는동안은 아프지않고 즐겁게 지내게 해주세요.

남은 치료가 무엇일지, 저에게 이 세상에서 주어진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 알수없으나, 저를 위한 계획은 이미 다 세워두신 주님.. 그 과정이 너무 힘들지 않게 하여주세요.

힘들때에도 기쁠때에도 그냥 제 삶 자체가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이 되게 하여주세요.

아름다운동행에 있는 모든 환우, 그 가족들의 통증을 사하여 주시고, 가정에 건강의 복, 복음의 복이 가득하게 하여주세요. 지금 이 시간 통증에 자유롭지 않은 모든 주님의 자녀들을 찾아가 통증이 사그라들게 하여주세요.

너무 힘들때에도 주님을 부정하지않고 기꺼이 기쁨으로 천국소망하게 하여주세요.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해피인님 ]

저는 차마 기도를 못드립니다.필요할 때만 주님을 찾고 몸과 마음이 편할 때는 주님을 외면 했습니다.

건강하던 남편이 금요일 위암 수술 들어갑니다.부디 수술 잘되어서 예전처럼 등산도 함께하고 자전거도 함께 타고 싶습니다.

수술후 재발 없고 항맘도 없이 언제 그랬냐는듯 이

고통도 줄여 주시고 씻은듯이 낫게 하여 주소서 아멘.

[ 임시가입님 ]

능력이 있는 중보기도 감사합니다

췌장암으로 치료 중인 엄마의 영과 육을 더욱 세밀히 만져 주셔서 하나님의 시각과 더욱 맞춰지는 마음의 기준을 갖게 하시고, 영적인 정돈이 되는 귀한 시간으로 쓰임받게 하옵소서.

사람이 생각하는 경중이 주님께는 문제가 되지 아니함을 믿습니다. 열 번의 항암치료로 치료의 끝을 보게 하여 주옵소서. 엄마의 발병과 치료과정, 남은 생이 하나님의 간증으로 쓰임받게 하옵소서.

우리를 눈동자처럼 지켜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저는 오늘도 주님께 염치없는 기도를 올립니다..

미천한자의 기도이지만 통곡과 애절한 기도를 외면치 말아주십시요.

눈물로 목놓아 주님께 머리조아려 기도드립니다..

주님의은혜로 이어가는 생명에 늘 참회에 감사를 잊지않고 살아가고있습니다..

주님이 주신 소명이 이 은혜를 갚는것임을 알기에 염치없는 간절한기도를 쉬지않고 드립니다..

미천한죄인인 제게 희생과은혜를 베풀어주신 모든분들에게 은혜갚고 눈감게해 주십시요.

서로가서로를위해 큰기도가 오가는 동행에 축복내려주십시요.

이동행을만나 어리석고 나약한저는 주님을 진심으로 만나 주님의종임을 고백합니다..

이동행모든분들에게 큰은혜를입어 그분들의 기도로 작게나마 감사드립니다.

모든환우분들을 통증과병마에서 지켜주십시요.

4기환우분들의 긴치병과 외로움과 통증을 감싸주시고 치유의길을 열어주십시요.

환우분들의 쾌유와완치를 늘기도드립니다.

살얼음판을 걷는 보호자분들의 희생과헌신에 응답주시고 평온을허락해주십시요.

주님께드리는 우리의 기도가 주님의 큰뜻과 다르더라도 주님이옳음을 믿사오니 저희의 이별을 준비없이 보내지않길 기도드립니다.

저의희망을위한님의 긴치병의 고단함을걷어주시고통증을 소강시켜주시고 일상이 선물같으시길 기도드립니다.상처받고 힘겨웠던 시련은 걷어주시고나날이 축복같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저는 아직 절실히 희망을위한님 손을잡고 주님께 구차하지만 처절하게 기도드립니다.

아직은 저희의 시간이 충분히남아있길...

간절하고도 절실히 기도드립니다..

밤낮없이 기도드릴어머님의 기도와동행분들의 큰기도그리고 저의 쉬지않는 기도를 외면치마시고

저의희망님과 삶과 고통을 나눠지고 주님께 걷는 이순종의길을 좀더걷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바쁘신와중에 기도를 드릴수있는 예배를열어주시는 야아츠님을축복하시고

마리한나님과준이에게 건강으로축복해주십시요.

이기자후후님의 위로에 깊은감사드리며 주님의은총을 기도 드립니다.

주님..

주님의자녀로 태어났으나 긴가난과 거듭된 불행에 주님을 원망하던 세월을 참회하며 주님께 순종하며기도하는 삶을 택한 미천하고 어리석은 이딸의기도를들어주십시요.

긴어둠에 사로잡혀 방황하던 구차한삶속에서도 주님께 향하던 발걸음을기억하시어 주님께서

이 어리석고 가련한 기도를 외면치않음을 믿습니다....

주님..제주변에 어리석은절위해애써주신 모든분들의 은혜를 꼭 갚고 눈감게 해주십시요.

희망을위한님께 덜어들일수있는삶이면 기꺼이 덜어들이고 나눌수있는고통이라면

나눠지겠나이다.저의희망을위한님을 소중히 지켜주십시요.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 조용님 ]

우리들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함께해주시고 지켜주세요.. 거룩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차하우스님 ]

주님!항암1차 들어갑니다 두렵고 무섭지만 주님손으로 어루만지시어 부족한여종을 지켜주시고 암으로 고통받는 모든 환우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옵소서 아멘

[ 초록물고기님 ]

주님..숨쉬기 힘들어 산소발생기까지 하셨지만 여전히 답답함으로 괴로우신 아버지를 기억하소서.

고통속에서도 주님을 의지하시는 아버지의 믿음을 보시고 은총을 내려주소서.

이런 상황에서 홀로 지내시며 자식에게 폐 끼치기 싫어하시는 아버지를 두고 집으로 돌아오는 제 맘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아픕니다. 저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하고 지금의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지혜가 필요합니다..우리의 처지와 상황을 아시는 주님께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우리를 지키실 줄 믿습니다.

주님...죄인인 제가 하나님께 감히 구합니다..

아빠를 살려주시고 살아계신 동안 고통과 아픔 없게 하시고 천국으로 돌아가는 그 날까지 주님께서 지키시고 동행하시므로 살아가는 모든 날이 주님의 은혜였음을 찬양케 하옵소서.

아빠에겐 아픈 아들이 있습니다..지금까지 그 아들을 위해 이 악물고 버티셨습니다..그 의지와 믿음이 있었기에 힘든 치료의 길을 인내하셨는데 이젠 그럴 힘 마저 사라져 가는 모습을 지켜보는것이 너무 괴롭습니다..주님..부디 아빠가 평안하시기만을 바랍니다..무거운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만이 아빠를 살게 하시길 기도합니다.

모든 상황 속에서 역사하시는 대주제되시는 주님..

아빠의 세상에서의 시간이 얼마인지 알 수 없지만 부디 평안하시기만..아프지 않으시기만을 기도합니다..천국이 있으니 죽음은 두렵지 않다시는 아버지..숨못쉬는 고통에서 구원하여 주소서..

오늘도 고통과 두려움의 사투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든 암 환우분들의 치료의 과정에 함께 하시어 각 사람의 처지와 상황에 맞게 간섭하시고 위로하시고 치유하여 주시길 원합니다..환우의 고통을 지키며 애타는 맘으로 기도하는 보호자들의 마음에 평안을 주시고 건강지켜주셔서 곁에 있는 환우들을 잘 돌볼 수 있게 하소서.

특별히 젊고 어린 환우들을 기억하셔서 그들의 아픔과 눈물을 닦아 주시고 살아갈 힘과 용기를 주셔서 이 고통이 속히 지나가고 햇살 가득한 맑은 날 주시길 원합니다.

우리의 간구를 들어 주실 주님임을 믿습니다.

세밀하게 관찰하시고 간섭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연약한 우리로 능히 살게 하실 주님의 도움을 구하오니 주님..하루 하루 은혜 아래서 살게 하소서.

주님의 도우심을 바라고 구하며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께서 항암치료 잘 받으시고 몸 속 암세포종양과 통증이 줄어들기를 기도합니다.

힘든 시간 겪고 계시는 모든 환우분들과 그 가족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 이기자후후님 ]

하나님, 저희가 이렇게 주님앞에서 항복을 외칩니다. 저희는 아무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할수 없는 항복한 자들입니다.

주께 모든것을 내어놓고 나는 순종하겠노라 항복하는 저희들은

하나님께 의지하고 기도하는 것외에 저희 손으로 할수 있는 것이 없는 자들입니다.

저희는 저희의 미래를 모르지만 주님은 그 모든것을 계획하고 계시고,

저희는 어디로 가야할 지 모르나 주님께서 이미 그 길을 닦아 놓으셨음을 믿습니다.

저희가 아무것도 할수 없는 이 약함 속에서 겸손을 배우고 인내를 연단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제발 바라옵건데 더이상 내려 갈곳이 없는 약한 자들을 들어 올려주시고

항복하고 아무것도 손에 쥔것이 없는 저희들에게 내가 여기있노라 응답해 주시고

주께서 약속하신 이 세상이 주지 못하는 평온을 허락해 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

주께 모든 것을 항복하고 저희가 주님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주의 뜻만 생각하고 주의 말씀만 기억하고

우리 안의 자신들을 버리고 주님께 순종하려 애쓰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항복한 저희가 갈곳이 없습니다. 기댈곳은 주님 뿐입니다.

제발 4기 환우들에게 고통의 깊이 만큼 크나큰 은혜를 주시옵소서.

그들에게 생명을 주시고 평안을 내리시고

주님을 증거할 기회를 연장하여 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

잘못을 뉘우치고 인정하며 주께로 돌아오는 이스라엘에게

주께서 종말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주셨듯이

저희가 살아오면서 행하였던 주께 기억될만한 작은 선행이라도 있다면

부디 주께서 그 선함을 기억하시어 저희들의 기도에 알겠노라 응답해 주십사 간청드립니다.

주님 주여 부르는 것외에 항복한 저희가 무엇을 할수 있겠으며

주께서 내려주시는 갈 길외에 저희가 어디로 갈수 있겠습니까.

주의 은혜, 이 하나에 저희가 모든 것을 내려놓고

너희를 구원하겠노라 약속하시며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화양연화님과 봄꽃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진행 중인 영화 "울지마 엄마(가칭)"가 선한 방향으로 제작되게 하시고,

많은 이에게 선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게 하소서.

영화를 통해 베짱이연우님, 제나서진맘님, 기다려님을 마주할 유가족들에게

평안을 하락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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