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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화요일에 고추장을 만들었는데
2일정도 햇볕 잘 드는 곳에 숙성 시키고
수욜밤에 냉장고에 넣어 두다 오늘 꺼내서 봤는데
잘 숙성 되고 있네요.......
타트체리 원액을 넣었는데 너무 강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살짝 찍어 먹어보니 강하지도 않고 너무 맛나네요......
체리가 신맛도 있고 단맛도 있지만 약간의 단맛만 약하게 나니 매운맛과 단맛의 조화가 잘 되었네요~~^^
고추장 잘 숙성 되고 있는게 맞는건지.....
어떤가요??
이중에 한통은 친정엄마 가져다 드리려고 하는데
가져다 드려도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