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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암보험에 가입한지 1년이 되지 않아 갑자기 경부암진단을 받게되었습니다
이것도 유병자로 든거고 금액을 적게 들었어요..
실비만 갖고 계신 아버지가 걱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어리고 몰랐고 두분 다 암 가족력이 없으신 것 같아 들지 않았었어요
아버지의 이력을 말하자면
1. 병원에선 고혈압없다는데 일하는 곳에서 혈압이 높게 나와 약을 오래 먹어 유병자로 가입을 해야 합니다
2. 3년 전 췌장낭종으로 입원 및 마취까지 하였으나 수술이 더 위험하다하여 수술 안하셨고
추적검사하쟀는데 안갔다고 하시네요...
3. 나이는 약 65세이고 직업이 3급으로 분류되었습니다
4. 2012년에 가입한 급여 비급여 90되는 2세대 실비와 사망보험 상해만 조금 있으세요
암 3천
유사암2천
뇌혈관 2천
허혈성 2천
이렇게 진단비만 해서 20년납 90세만기 월 23만원..
건강검진은 면책이후인 3개월 뒤에 해야하나 싶습니다
저는
보험유지가 가능할지 걱정이고
안 들자니 낭도 걱정이고...
주위는 의견이 반반입니다
보험사는 병원에 잘 안가시고 췌장이 걱정이니 실비를 4세대로 전환하고 이 보험을 들으면 어떠냐하고
그냥 지금 2세대 실비만 꽉 잡으라는 주변인도 있고 그렇습니다
제가 도대체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