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09.27 06:30 | 조회 61

다른이들의 행동과 마음에 대하여 정죄하거나 비난할 자격이 우리에게는 없습니다..그저..나의 마음이라도 하나님앞에 신실하게..정결하게 거짓으로 가려지지않도록 늘 경계하고, 기도하며..회개하며 나아가야합니다..

나의 뒤모습을 보고 자라는 아이들에게 어떠한 본을 보이고 있는지 생각해봅니다. 내가 하나님앞에 정직하지 못하고 신실하지 못하면..다윗의 상황과같이 훈계하지도 못하고..죄의 씨앗이 자라나는것을 지켜 볼 수밖에 없을듯합니다.

오늘도 저희들의 마음이 하나님앞에 신실하게 나아가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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