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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위암4기 복막전이 등등 수술불가인 상태라 선항암 중인 장낙지라고 합니다!
제가 옵디보 + 옥살리 + 젤로다로 3차까지 한 상태구요.
9월8일에 4차를 맞으러 지방에서 아주대병원까지 갔으나 갑상선수치 때문에 못맞고 집으로 돌아왔었습니다..
1차때는 괜찮았으나 2차부터 시작이였습니다ㅜㅜ 오심과 구토...
병원에서 나는 알콜냄새 조차도 못맡겠더라구요 알콜솜이나 링거를 다는 순간에 약품냄새를 조금만 맡게되더라도 구토를 하고있어요ㅜㅜ... 이럴때 다들 어떻게 견디시나요?? 산소쿠패취 저한텐 일절 안통합니다..
첫 항암인 7월초엔 67키로였고... 9월25일인 지금은 57. 5키로 까지 빠졌습니다
오심 구토가 너무심해서 두달반만에 약 10키로가 빠지게되었는데
항암 계속 할수있을지 너무 걱정이에요
먹기만하면 다 토해내요 요플레만먹어도 토하고 과일 두조각만 먹어도 토하고..
여러분의 소중한 말씀 하나하나 듣고싶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