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선선하네요ㅡ날씨가

싸락눈
2022.09.23 22:34 | 조회 200

옥살리항암6차때 부작용으로 급성폐렴에걸려 하릇밤새 안녕~할뻔한적 있었죠ㅡ

치료는 되었으나 후유증으로

숟가락들힘조차 없이 혼자선 아무행동을 못했어요 ㅡ10걸음걷는것을 목표로...한걸음 두걸음ㅡ

2살아기체력이 되어 1년간 고군분투한결과

이젠 걷고 달릴수있게 되었습니다ㅡ

이젠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부네요ㅡ

오전에 밤나무숲 산책으로 7000걸음ㅡ

오후 한강변 산책으로 25000걸음 ㅡ

쉬엄쉬엄걸었는데도 3만걸음이 넘었네요ㅡ

체력이 항암전의 절반은 올라온듯~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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