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이리저리 정보를 많이 도움 받았기에 글을 남기려고합니닷..
저희시어머니는16년도에 위암을 진단 받으시고 아산병원에서 수술을하셨어요..3기말?그정도된다고하셨던것 같고..조직검사상 항암이 필요하단말에 연고지인 부산에서 항암을시작하셨어요..그땐말로표현이안될만큼 어머니가 항암을 너무힘들어했던것같아요..8개월?.. 너무오래되서 기억은잘안나는데..항암이끝나고.외래통해 검사를받으며..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었어요
작년10월?. 그때가 수술후5년이라 완치판정까지 받았어요..근데 완치 판정 받기전 등쪽이 아프다고 햇는데 별꺼아닌것 같다라고하고..경과를 봣어요..
완치판정받고 파티도하고..좋긴햇는데 저희어머니는 등부위를 계속 아파했고..어머니 스스로 느낌이 이상한지 근처병원서 검사도해보고 마사시도해보고 약도먹어보고..등등..그렇게 보름 가까이 보내셨어요
근데..어느날..제가 교대근무에 신랑도 없어서 시댁에 애를맡기러갔었는데 전화로만 들엇던 등쪽 통증있는 모습을 직접 보게되었습니닷
실제로 그모습을 보니..진짜심각해보이는 통증 이었습니닷
아침에 일끝나자마자 애들만학교보내고..어머니 모시고 근처 종합병원가서 검사를 햇는데..검사상에서 뼈전이가 나왔어요ㅜㅜ완치 판정하고 몇달있지 않아서ㅜㅜ
결국 부산 고신에 가서 정밀검사를 하고보니 다발성 골전이 더라구요ㅜㅜ희망 잃지 않고..일년을 또방사선및 항암을 시작했어요..지금은 그일년이 지나 펫시티를 찍었는데..이게무슨일인지 뼈전이가 더심각해졌더라구요 ㅜㅜ항암이효과가 한개도 없엇다는거에요..약을바꿔야한다고ㅜㅜ..이제는 너무교수를 못 믿겠고...이러다 어머니 죽겠다 싶어 다른교수로 의료진을바꿨어요..같은병원교수라도..너무틀리더라구요..항암이 안들었던것같다..방사선을다시 해야하나 방사선ㅣ킅나면 항암을하더라도..중간에 약이 잘듣는지 검사를해보겠다고 하시더라구요ㅜ
세월이 너무아까워요진짜ㅜㅜ
그래서 다시 저희어머니는 화이팅 중입니닷..
지금까지 긴이야기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