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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엄마가 최초로 자궁경부암 난소암
판정받은지 4년 지났습니다
처음에 개복수술해서
난소랑 자궁 다 떼어놓은 상황이고
작년 9월쯤 왼쪽 골반 임파선으로 전이되어서
다시 한달단 항암, 방사선 짧게 진행했었습니다
이후 크기 변화가 없어 다시 추적관찰을 시작했는데
올해 여름에 다시 재발 소견이 나와버렸네요..
엄마는 체력도 떨어지고 현재 병원에서는
항암을 권유하지만 암성질이 점액성이라
해도 크게 효과는 없을 수 있다하여
여러이유로 더이상 항암을 하고 싶지 않아합니다
현재 대구가톨릭 대학교병원만 계속 쭉 다니고 있어서
서울쪽에 자궁경부암 잘 보시는 교수님 있으면
다른 소견도 들어보고 싶어서요 ㅠㅠ
서울 아산병원이나 다른 병원이라고 하더라도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교수님이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