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12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2.09.09 22:09 | 조회 322

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

나를 부르신 이가 하나님

나를 보내신 이도 하나님

나의 나 된것은 다 하나님 은혜라

나의 달려갈 길 다가도록

나의 마지막 호흡 다 하도록

나로 그 십자가 품게 하시니

나의 나 된것은 다 하나님 은혜라

한량없는 은혜 갚을 길 없는 은혜

내 삶을 애워싸는 하나님의 은헤

나 주저함없이 그 땅을 밟음도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은혜

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

나를 부르신 이가 하나님

나를 보내신 이도 하나님

나의 나 된것은 다 하나님 은혜라

나의 달려갈 길 다가도록

나의 마지막 호흡 다 하도록

나로 그 십자가 품게 하시니

나의 나 된것은 다 하나님 은혜라

한량없는 은혜 갚을 길 없는 은혜

내 삶을 애워싸는 하나님의 은헤

나 주저함없이 그 땅을 밟음도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은혜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은혜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희망을위한님, 화양연화님, 열혈생활인님, 생강맛우유님, 하람이아빠님 가정을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봄꽃님께서 중보를 요청하였습니다.

가정안에 있는 건강의 문제들,

주변의 문제들 모두 해결되게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뇌로 전이된 암세포를 비롯해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9월 9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이기자후후님 ]

하나님, 저희를 지으셨던 창세때부터 단 한번도 실수하신적이 없는 하나님을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병마와 싸우면서 흔들리고 두려워 지는 저희의 작은 믿음을 회개합니다. 주님이 아니었다면 이땅에 서지도 못했을 제가 지금까지 받은 은혜는 뒤로하고 더 큰 은혜에 목말라 하며 주의 나라보다 나의 안위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들이 길었습니다.

주님, 모든것이 주님의 완전한 계획속에 있음을 믿습니다. 주께서 원하신다면 우리 4기 환우들을 주님 은혜 가장 앞줄에 세워서 지켜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 주님이 아니면 아무것도 할수가 없는 4기 환우들에게 가장 특별한 응답과 가장 위대한 축복을 보여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 주님만이 하실수 있는 일이 있음을 우리가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은혜만이 일할수 있음을 우리가 증거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이미 저희는 주님이 아니면 아무것도 아닌 존재임을 알고 있습니다.

동행을 이끄는 운영자들에게 어떤 어려움이 오더라고 비바람을 맞아 더 단단해지는 바위처럼 더욱 굳세게 이곳을 지킬수 있는 용기와 힘을 주실것을 믿습니다. 이곳에서 함께 기도하는 모든 환우들과 보호자들이 "나"를 넘어 "우리"를 보게 하시고 "이땅"을 넘어 "천국"을 품게 해주시어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평온과 기쁨이 되도록 주의 말씀과 함께 힘솟는 날들을 이어가게 도와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를 잘 아는 자에게도 덜 아는 자에게도, 혹여 주를 모르는 자들에게도 살아계셔서 증거되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항상 기도하고 감사하는 동행의 모든 환우들과 함께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임시가입님 ]

갑작스러운 질병을 만났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공동체의 중보기도로 8차 치료 잘 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마침표를 찍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나타내는 기적의 도구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사망의 음침한 곳을 헤매이는 영혼들을 주님께 인도하는 귀한 일에 쓰임받고 에녹처럼. 엘리야처럼 천국에 입성하시는 엄마의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일주니맘님 ]

과립막세포종 환우님분들의 건강

유방암 아는집사님 건강을

위해 중도기도 부탁드립니다.

[ 조용님 ]

하나님 아버지 지켜주시고 살려주심 감사합니다. 늘 함께해 주시고 손잡아 주세요. 주님.. 상처주지않고 상처받을일없게 해주시고 불안함 버리고 주님 보호 속에서 살게해 주세요. 동행환우님들 우리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해 주실것을 믿습니다. 거룩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화양연화님과 봄꽃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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