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날씨가 좋아서 오늘도 밖에서 걸었습니다.

살아갑니다
2022.09.08 00:21 | 조회 169

날씨가 너무 좋아서 흥겹게 걸었어요. ^^

오랜만에 먹고 싶었던 샤브샤브도 먹었습니다.

채수에 칼국수와 죽도 끓여먹고 너무 맛있었어요.

날씨가 좋아서 와이프도 함께 나갔습니다.

오후에는 제가 수액맞으러 병원에 가야해서 오전에만 잠깐 걸었지만, 내일부터는 함께 걸으려고 합니다.

진료 받는 동안 컨디션이 좋아져서 진료보시는 의사선생님도 같이 좋아해 주시더라구요. 설사가 거의 멈추고 소변량도 안정적으로 늘어서 , 피검사를 목요일에 해보기로 했어요. 지금처럼만 관리해 주면 괜찮을거 같아요.

걷는동안 주변 풍경이 참 좋았습니다. 괜히 콧노래도 나오고, 즐겁게 걸었습니다. ^^

지금처럼 컨디션 좋게 가져갈수 있게 열심히 걷겠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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