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09.07 06:25 | 조회 74

우리의 눈에는 절대로 관계가 회복되지 않을듯보이지만..그 모든것을 뛰어 넘어 역사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눈에는 사방이 막혀 길이 보이지않고..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 그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우리를 떠나지않으시고 곁에서 같이 계심을 고백합니다.

누군가가 악한 마음으로 우리에게 다가와도 악을 선으로 바꾸어 이루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모든 것들 위에 뛰어나신..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을 믿고..신뢰하며..되돌아 오시기를 바랍니다..

날마다 하나님을 온전히 바라보며 나아가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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