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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엄마께서 올 초에 결석이 생겨 제거 후 복수가 계속 차고 이상해서 7월말쯤 구급차 불러 응급실에 가서 검사를 받았어요. 검사 후 난소난관복막암이라고 하여 입원 후 여러 검사들을 진행했는데 난소난관복막암이 아닌 위암 말기에 뼈전이라고 했어요. 의사가 수술은 불가하고 남은 시간이 5~10개월이라고 판정을 내렸고 퇴원 후 2주 뒤 다시 병원 갔을때 난소도 전이되었다고 했네요... 의시가 마음껏 먹으라고 해서 조금씩이라도 먹었는데 9월 1일에 첫 주사 항암을 시작했는데 항암 전보다 더 못 먹는 것 같아요.. 항암하면 복수가 줄어든다고 했다는데 언제쯤 줄어들까요??
항암 후 경과가 좋으면 전이된 곳 수술이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