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비오는 날 걸었습니다.

살아갑니다
2022.09.05 21:39 | 조회 387

퇴원 후 1일차 밖에서 걷고 싶었지만 비가 너무 많이 오더군요.

은행, 보건소, 병원 총 3곳을 들러야 해서 걷는겸 가자고 나갔다가 물벼락을 제대로 맞았습니다.

밖에서 절반 걷고나니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나머지 절반은 집에서 걸었습니다.

다행스럽게 몸에 기운이 있어서 오랜만에 또 만보 걸었습니다

빗줄기가 점점 쎄지고 있네요.

부디 이번 태풍 동행분들 포함 비피해 없이 무사히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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