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대장암 수술 및 간절제 수술하고 의식을 잃었다가..
18일만에 깨어나고 중환자실에서 2개월 동안 누워 있다가
일반 병동으로 올라왔습니다.
일반 병동에서 재활치료라고 받고 있지만 봉잡고 걷는정도 딱 뭐 봐주는건 없더라구요. 엄마를 치료 목적의 재활센터는 아니다보니..
일반 병동 간지 3일만에 치료할게 없으니 퇴원 하라 하는데 아직 온전히 걷을 수 있는게 아니니 일단 좀 더 지내고 있는데 12일째 되는 오늘은 재활치료 병원으로 이전으로 얘기하더라구요.
계속 누워만 있다보니 다리에 근육이 빠져 혼자 일어 날수 없는 상태예요. 도움 받아 서면 조금 걸을 수 있는 정도이구요.
집에와서 일상 생활에 부딪히면서 생활하면 좋을지
재활치료병원가서 물리치료 받고, 도수치료 받고 입원하는게 좋은지 그냥 통원을 해야 하는지 고민되네요.
물론 엄마의 의견이 중요하지만요.
혹시 부천에 재활치료 잘하는 병원 추천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