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입원 4일차 3차 항암 2일차 오랜만에 만보 걸었습니다.

살아갑니다
2022.09.02 21:26 | 조회 178

오전 일찍 부터 걷고 저녁 시간에 신나서 오랜만에 만보 걸었습니다.

마지막 2천보 정도는 힘줘서 걷기(정확한 명칭은 모릅니다만, 뒤꿈치 부터 시작해서 발 바깥쪽 거처 엄지발가락으로 밀어서 걷기)도 오랜만에 해 봤습니다. 고작 2천보긴 하지만 종아리 허벅지 허리 복근 할것없이 땡기고 숨은 턱까지 차더군요.

매일 백보씩만 늘리는 방식으로 하다보면 조금씩 늘겠죠.

신나게 걸어서 오늘은 푹 잘것 같습니다.

좋은밤 되셔요 ^^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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