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옥살리 투여시 혈관이 터졌는지 팔이 퉁퉁부으셨어요.9월1일..현재 9월22일 이상없이 지나갔습니다.

위보l온누리79
2022.09.01 05:23 | 조회 1k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하여 글남깁니다.저희 아빠 위암 4회차 외과진료에 이상없으시고 깨끗하다 항암끝나고 만나자는 약속받고 기분좋게 항암주사 맞으셨습니다.

맞기전 지난번에에도 약넣자마자 팔이 부어올라서 반대쪽에 다시맞으셨는데 아프셨다며 주의부탁드리고 부작용방지제 맞고 항암 투여되는것까지 보고 처방전받아 약타왔습니다. 30~40분사이에 다녀와서 팔확인해보니 퉁퉁부어있어서 바로 얘기하고 병원처리에 따라 스테로이드제 받아 집에 온상황인데

약드시고 월요일가기로했지만 불안하고 답답하여 적어봅니다. 괜찮아질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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