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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엄마가 이제 1차 항암치료 5일차구 추석지나면 2차예정입니다.
수술+1차때까지는 연차, 기타휴가 끌어써서 입원기간내내 그리고 집에돌아와서까지 재택근무를 하고있는데
2차부터는 쓸 연차도없고, 다른 보호자도 없고, 저도 집에서 재택근무할 여건이 못되서 걱정입니다.
병실에 있어보니 대부분 환자분들이 혼자 투여받고나서 2~3일뒤에 퇴원하시던데
여기 계신분들은 어떻게 하고 있고,
간병인을 쓰는게 나은지,
엄마혼자 두어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의사선생님도 투여당일은 괜찮고, 그 후 일주일이 고비라고 하던데
실제로 엄마가 투여받는 당일과 그 다음날까지는 컨디션이 좋더라구요
물론 1차라서 그럴수도있겠지만
2차부터 당장 제가 옆에있을수가 없으니 걱정이 너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