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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난소암 3기 추정 어머니 보호자 입니다.
어머니가 지난 17일에 수술하시고 30일에 퇴원하실 예정인데요, 일주일 좀 넘어 가스가 나오셔서 엑스레이, 씨티 찍어보고 문제가 없다고 하셔서 미음 > 죽 > 일반식 순서로 오늘 일반식 시작하셨습니다. 그런데 뭘 드시면 계속 설사를 하신다고 하셔서요 .. 그래서 병동에서 변이 잘 나오는 약을 같이 처방하시다가 오늘부터 약을 없앴다고 하시네요. 수술할 때 장을 일부 절제하여 그런 걸까요..? 일반 변을 보시고 퇴원하시면 좋겠는데...
원래 수술하고 설사 증세가 나타나는 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