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10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2.08.26 22:00 | 조회 1k

여호와는 나의 목자니

내가 부족함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쉬게 하시고 인도하네

여호와는 나의 목자니

내가 부족함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쉬게 하시고 인도하네

내가 사망에 음침한 계곡을 걸어도

두려워 하지 않을 것을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지키며

주님 나와 함께 하심이로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니

내가 부족함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쉬게 하시고 인도하네

주의 선하심과 주의 한결같은 사랑이

평생에 나를 따를 것이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서

영원토록 영원토록 거하리로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니

내가 부족함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쉬게 하시고 인도하네

쉬게 하시고 인도하네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희망을위한님, 싸이클러님, 열혈생활인님, 생강맛우유님, 하람이아빠님 가정을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봄꽃님께서 중보를 요청하였습니다.

가정안에 있는 건강의 문제들,

주변의 문제들 모두 해결되게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뇌로 전이된 암세포를 비롯해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백마탄환자님과 산새님을 추억하고 추모합니다.

그 영혼을 주님 따뜻이 안아 위로하시고,

주님안에서 영원한 평안과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8월 26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일주니맘님 ]

아멘!먼저 주님께 영광홀로

받으시길원합니다.과립막세포종 밴드분들과 제 친구

유방암환우 건강하게 기도부탁드립니다.이친구

는 재발의 생각이나 말로도 안하는 멋진친구

입니다.

[ 꿈꾸는앤님 ]

저희 아부지는 지금 어디쯤이실까요. 병원거부하시는 아부지상태 정확한 판단이 이루어지고..제때 호스피스가셔서 지금까지 못받은 사랑과 인정받으며 맛난것드시며 행복하게 지내시다..주님품에 안기셨음 좋겠습니다. 현재는 원망과 포기...신을 거부하는 상태로 주무시기만 하네요.

[ 형설지공님 ]

하느님께 기도드립니다.

9월 시티와 정기검진을 앞두고있습니다.

연이은 장폐색으로 입원과 콧줄로 인해

조금만 배가 아파도 너무 걱정이 앞섭니다.

체중도 많이 줄어 78~80을 유지했는데

지금은 72키로 정도입니다.

다시 일을시작한 탓인지 많이 피곤해하고

조금씩 배가 아프다고? 합니다.

부디 이번 검진도 무사히 잘 지나갈 수 있기를

굳건한 마음으로 힘내주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동행의 모든 4기환우분들과 아직 아이들이 어린

가정에 주님의 보살핌으로 치유될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아멘

[ 샤크네님 ]

아빠가 항암을 잘 견딜 수 있게 은혜내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끝이 없는 여정이지만 주님을 믿고 의지하여 치료가 잘 될 수 있게 해주시고 같은 고통으로 힘들어하는 환자와 가족에게도 또한 용기를 주시옵소서.아멘.

[ 힘내자남편님 ]

하나님 이렇게 동행 가족들과 함께 기도할 수 있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또한 고난 속에서도 이길 힘을 주시고 다시 하나님 앞에 나옵니다. 주님, 남편이 내성으로 새로운 2차 항암약으로 항암을 시작했습니다. 간에도 새로운 암세포가 생겼다고 합니다. 낙심치 않게 해 주시고 새로운 항암약으로 모두 다 사멸 될 수 있는 놀라운 기적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새로운 항암약 조합에 부작용이 없게 하시고, 내성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남편에게 견딜 힘을 주시고 이 모든 고난을 이겨 낼 수 있는 믿음 더하여 주시고 전능하신 하나님 한 분만 붙들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감사드립니다.

[ 순종하리님 ]

하나님 홀로 영광받으시 옵고 저에게 은혜 베푸사 치유함 허락하소서..

충수암으로 16번째 항암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이 마지막 항암이길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 베어밸스대구님 ]

오늘 엄마가 항암 12번 하고 첫번째 씨티찍는 날 이에요!! 담주에 결과를 듣는날이지요... 제발 결과 좋게 나오게 해주세요 하나님 도와주세요!!

[ 썸머15님 ]

주님 도와주세요. CT를 찍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른때보다 더 통증이 심해서 걱정과 두려움이 앞서지만 이겨내게 하시고, 두려움의영이 사라지게 해 주시옵소서. 마지막까지 주님의 피 묻은 손으로 만져 주셔서 질병으로부터 자유함을 얻게 해 주시옵소서. 이곳에 모여 함께 기도하는 환우들 한 사람 한 사람의 기도가 단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고 주님께 상달되기를 소원합니다. 우리를 살려 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나의니모님 ]

3년전 새내기 대학생이 된 딸아이가 육종암 판정을 받았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지금껏 잘 견뎌왔는데 이젠 수술도 위험부담이 커서 어렵다하고, 방사선도 부작용 위험으로 치료를 중단하였고, 지금의 병원에선 유일한 항암제도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합니다.

딸아이의 일을 통하여 저와 저의 형제들, 교회 등 주변의 무너졌던 관계들과 믿음을 회복시키시며 서로를 중보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였습니다 . 또한 주께서 주시는 놀라운 평안과 필요를 채우시는 그 손길을 날마다 경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의 딸아이는 아직 주님을 모르며 복음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 엄마... 난 시작한게 없을 때, 세상에 아무런 미련 가질것이 없는 상태로 죽고 싶어 ' 라고 합니다.

이 세상 죽음...그것이 끝이 아니라는 것을 모릅니다. 주님...

오~ 주님... 복음으로 아이를 길러내지 못한 저의 너무나도 큰 죄를 가슴찟는 아픔으로 회개합니다.

다음세대를 준비하지 못한 저의 죄를 용서하소서.

주님 저의 딸을 만나주소서. 투병중에도 주님 의지하며 주께서 주시는 그 평안을 누리며 견딜 수 있도록, 아이를 통한 주님의 계획을 기대할 수 있도록, 천국소망을 품고 살 수 있도록... 주님 부디 만나주소서.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사 복 주시길 원하시는 주님의 계획이 무엇인지 알 수 없지만 끝까지 인내하며

주께서 허락하신 이 광야를 믿음으로 견뎌낼 수 있도록 주님 저희를 강건케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중보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피이치님 ]

엄마가 대장암3기 수술 후 항암치료 중이신데 많이 힘들어하십니다. 몇년 전에 예수님을 영접하긴 했지만 아직 교회에 가지 않으셨어요. 엄마가 항암 치료를 하는 중에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생기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항암 치료를 잘 견딜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조용님 ]

우리곁에 계셔서 우리를 지켜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답답했던 문제가. 아무 문제없이 잘 되게 도와 주세요. 언제나 건강 지켜주시고 가정지켜주세요. 늘 주님만 의지합니다. 주님 사랑 안에서 살 수 있게 해주세요. 동행환우님들 모두 치유되고 건강한 삶 살 수 있게 해주세요. 우리들의 기도를 들어 응답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거룩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죄인의 기도를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주님께 몸과마음받쳐 기도 드립니다..

오랜 원망과 어리석음을 회개하고 눈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너무나 많은환우분들이 병마에시달리고 긴치병에 지쳐갑니다.사랑하던 환우분들소천에 눈물이 마르지않습니다.

주님..지쳐가는 환우분들을 세워주시고

치병에 외로운환우분들이 안계시게 주님의 손길이 절실합니다..

항암에 지치고 재발전이에 절망하는 환우들을 위로해주십시요.

희생과헌신이 일상인 보호자분들을

긍휼히 여기셔서 주님께서응답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저의 희망을위한님의 통증을 걷어주시고

저희에게 충분한시간을 주실껄 믿습니다.

주님께서 내리신 기적을 쉽게 걷어가지않으심을믿지만희망을위한님일상에 평온함을 허락해주십시요.

주님께서 저희의 삶과십자가를나눠주실껄믿습니다.

주님...

저희는 오로지 주님께 눈물로 기도밖에 드릴수 없습니다.

주님께 순종하며 기도하는저희들을 외면치말아주십시요.

주님..

서로가 서로를위해 기도하며 염려하는이공간을 축복해주십시요.

주님께 순종하며 기도로 삶을연명하는저희들을 외면치말아주십시요.

긴치병속에서도 의로움과신실함을잃치않고사랑이많으신저의희망을위한님의 삶의연장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저의작은기도에 동행의큰기도가 보태져이루어지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바쁜와중 예배를 열어주시는야아츠님을 축복해주시고마리한나님과준이를건강으로 축복해주십시요.이기자후후님의 믿음과 선행을 기억하시어 건강으로 축복해주십시요.

동행에 기도하는환우분들의 축복과은총을 기도드립니다.

주님..어리석은 저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신 모든분들에게 은혜갚고 눈감게 해주십시요.사는동안 주님뜻대로 주님안에서 살게해주심을 믿습니다.

주님께담대히 가는길은 알려주신 산새님의 평안을기도드립니다...

백마탄 환자님..저의구독은 끝나지않았습니다...

주님..소중히안아주세요....

올한해 사랑하던 환우분들을 너무많이 잃어습니다.

주님의 큰뜻이 옳겠지만

저희의이별이좀늦어도되길 간절히...기도드립니다...

희망을위한님..힘겨운 치병이시지만

좀더힘내주세요.우리같이손잡고오래기도하길.. 아침에눈뜨자마자기도하고눈감고자는순간도 기도드립니다.

늘사랑합니다.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아멘..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 간기능 수치가 정상으로 되고 암종양과 통증이 줄어들기를 기도합니다.

다시 한번 아버지와 여름을 함께 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모든 환우분들과 가족분들께서 행복한 시간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하람이아빠님 ]

오늘도 여기에 모인 모든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를 치유의 길로 인도해주시는 아버지하나님 감사합니다....

제가 짓는 죄악이 죄임을 고백하게 하시고...

이 고백으로 주께 조금더 가까이 다가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주님....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 하람이엄마가 펫씨티를 찍었습니다~

이상이 없으면 기존 약의 항암을...혹여나 뭐든 보이면 다시 다른약을 사용한다합니다...

두렵습니다... 죄임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그녀에게 사용되어지는 약들이 하나둘씩 없어질때마다... 두렵고...상상하기 싫은 모습들이 보여집니다.....

주께 부르짖는것만이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주를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며 간절히 드리는 이 기도밖에는 제가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주님......

믿는자의 이 간절한 기도는 분명 주께서 들어주신다 하셨으니...주여~~ 지켜주시옵시고...들어주소서~~~

저희 뜻데로가 아닌...주님의 뜻데로...주님의 계획하신 데로 될 수 있길 원하노니...주여 간절히 간절히 그 치유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여....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싸이클러님과 봄꽃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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