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08.25 07:00 | 조회 112

죄로 인한 시련과 고통을 어떻게 감당하고 있는지요..어떠한 마음으로 감당하고 있는지..되돌아봅니다..나만 억울하고..나는 아무 잘못이 없는데..이유없이 고통과 시련을 겪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지요..상대방만이 잘못했다고 비난하고..정죄하고 있지는 않는지요..

차분히 나의 마음을 되돌아보기를 원합니다. 정말..하나님앞에서 정직하고..정결하게..나의 죄를 고백하고..회개하고 있는지요..

사람은 속일 수 있어도 하나님을 속일수는 없습니다..

나의 죄를 회개하고..대가를 치르고..하나님 앞에 부끄럼없이..얼굴을 들고 나아갈 수 있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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