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08.22 06:12 | 조회 90

나의 행실과 말을 통해 내가 짊어진 예수님의 이름을..잘 드러내고..나의 삶을 통해 '주와 같은 이가 없다.' 라는 것을 보여주며 살아가고 있는지요..

죄와 타협하지 않고..작은 틈이라도 열어주지 말고..죄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날마다 나 자신을 돌아보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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