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08.21 07:09 | 조회 90

우리는 말과 행실로 하나님의 이름을 바르게 부르는 예배자입니다..온라인이라는 이 까페의 공간에서..실제의 삶 속에서 우리는 어떤 행실과 말로써 하나님을 높여드리고 있는지..되돌아봅니다..나의 성격대로..나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상대방을 위한다는 명분으로..함부러 말하거나 상처를 주는 말과 행동을 하고 있지는 않는지요..

나는 하나님의 이름을 짊어지고 살아가는 존재이고..나를 앞세우기전에..하나님의 이름이 먼저 앞세워짐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나의 행실과 말이 하나님을 높여드릴수도 있고..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힐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나의 행실과 말을 되돌아보며 살아가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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