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09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2.08.19 22:12 | 조회 914

I could live life alone

And never feel the longings of my heart

The healing warmth of someone's arms

And I could live without dreams

And never know the thrill of what could be

With every star so far and out of reach

I could live without many things

And I could carry on

But I couldn't face my life tomorrow

Without Your hope in my heart I know

I can't live a day without you

Lord, there's no night and there's no morning

without your loving arms to hold me

you're the heartbeat of all i do

i cant live a day without you

I could travel the world

See all the wonders beautiful and new

They'd only make me think of You

and i could have all life offers

Riches that were far beyond compare

To grant my every wish without a care

Oh, i could do anything

But if you weren't in at at all

I couldn't face my life tomorrow

Without your hope in my heart i know

I can't live a day without you

Lord, there's no night and there's no morning

Without your loving arms to hold me

you're the heartbeat of all i do

I can't live a day without you

Oh! Jesus, I live because you live

You're like the air i breathe

Oh Jesus, oh, I have because you give

You're everything to me!

I couldn't face my life tomorrow

Without your hope in my heart i know

i can't live a day without you

Lord, there's no nIght and there's morning

without your loving arms to hold me

you're the heartbeat of all i do

i can't live a day without you

i couldn't face my life tomorrow

Without your hope in my heart I know

Can't live a day without you

Lord, there's no night and there's no morning

Without Your loving arms to hold me

you're the heartbeat of all i do

i can't live a day without you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님 앞에 간절히 부르짖을 수 있었을까?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희망을위한님, 싸이클러님, 열혈생활인님, 생강맛우유님, 하람이아빠님 가정을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봄꽃님께서 중보를 요청하였습니다.

가정안에 있는 건강의 문제들,

주변의 문제들 모두 해결되게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뇌로 전이된 암세포를 비롯해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8월 19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나답게님 ]

'나답게' 동생 '언제나 깨끗'님이 항암 중단하고 호스피스 전원 준비 중입니다. 언니 나답게가 끝까지 잘 보살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봄이엄마님 ]

하나님 품으로 가려고 몇일째 미동도 없이 힘겹게 숨쉬고 있어요

떠나보내는건 표현못할만큼 견디기 힘들지만

남편이 그만 힘들어하고 고통없는곳 천국소망합니다

[ 건강한우리아빠님 ]

췌장암 4기 저희 아빠 2차항암 시작하셨습니다

1차 할암 후 검사하신 혈액검사결과 암수차가 1919->2500대까지 올라가서

항암효과가 없으신 건 아닐까 너무 두려웠습니다

너무도 씩씩하게 잘 이겨내주시는 저희 아빠, 저희 가족 모두 믿음으로 서게 하시고

놀라운 치유가 역사가 이뤄지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손을잡고님 ]

우리 엄마. 집에서 생활하실 만큼만 회복하셨음 좋겠어요. 엄마 컨디션상 지금 요양병원 가시면 언제 퇴원하시리란 기약이 없고...코로나로 요양병원들 다시 면회금지라하고 무엇보다 엄마가 집으로 가시기를 원하세요. 집으로 가실 수 있을만큼만 회복하시기를 소망합니다.

[ 오래오래만님 ]

간절히 기다리는 항암이 잘되어 통증도 사라지고 좋아지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 임시가입님 ]

진단부터 치료과정 힘든 길이지만 주님 손 잡고 공동체의 중보기도로 지금까지 왔음을 고백하며 감사합니다.

환경을 바라보며 낙심하기보다 주님의 섭리가운데 있음을 감사하며

천국의 소망으로 위로받으며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을 기대하며 하루하루 살아가는 엄마와 저희 가정이 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기쁨의날주시네님 ]

우리엄마 이제 시작하는 방사선 치료가 주님의 품 안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포기하지않게 이끌어주시고 항암과 방사선 치료 효과가 좋아서 간과 폐에 있는 암들이 사멸되고 관해될 수 있게 엄마를 치료 해 주세요..아멘

[ 헤이지님 ]

엄마가 극심한 통증으로 물 한모금 넘기질 못하세요

아버지의 딸 김옥진의 통증을 다스려주세요 더이상 아프지않게 아버지의 손길로 어루만져주세요

끝까지 하나님만을 바라며 바라보게 붙잡아주세요 🙏

[ 다롱다로미님 ]

하나님 아버지! 사랑하는 오빠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은혜로 수술불가였던 상황에서 수술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여주셔서 대장과 간에 있는 암들을 수술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잘 회복되고 예방항암을 마칠 무렵 폐에 다발성전이가 확인되어 기약없는 항암을 하고 있습니다.

힘든 항암치료로 지쳐가는 오빠를 바라보는 가족들은 하루하루 아픈가슴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님 평생자식을 위해 가족을 위해 본인에 인생도 없이 사신 저희 착한 엄마가 오빠에 아픈 모습을 보며 미어지는 가슴으로 주님께 온전히 매달려 매일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엄마와 우리 가족 모두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여 주시고 엄마 살아생전에 우리 사남매 건강하게 살 수 있게 도와 주시옵소서. 항암치료과정에도 주님께서 개입하셔서 오빠 몸속에는 있는 암세포를 모두 사멸하여 주시고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늘 저희와 함께 하시고 사랑주시는 주님!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무서운 암도 극복하고 이겨낼 힘 주실 줄 믿습니다!!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윤돌님 ]

하나님 아버지 기도합니다.

어머니께서 최근 항암제를 바꾸셨는데 오심과 구토증상으로 몹시도 힘들어하십니다.

부디 이 통증을 멈춰주십시오.

배에 있는 모든 암세포가 사멸할 수 있도록 하느님의 보살핌을 주시옵소서.

하느님, 우리 어머니께서 제발 이번 항암제로 효과가 잘 들어 부디 수술도 하고, 완치라는 기적을 쓸 수 있게 해주시옵소서.

아멘

[ 썸머15님 ]

하나님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내 몸에 있는 모든 암세포가 깨끗하게 흔적도 없이 사라지길 소망합니다. 특별히 폐에 전이된 이 악한 것들 깨끗히 제거하여 주시옵소서. 요즘 무릎이 자꾸 아프고 붓고 어렵습니다. 나쁜 상상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통증을 거두어 주시옵소서. 그저 주님앞에 모두 내려놓고 기도 하오니 사랑하는 주님 , 들어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다음주 월요일 CT 찍으러 갑니다. 주님 함께 동행하여 주옵시고 여호와 라파 치유의 손길이 임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 마음을모아님 ]

매순간 질병과 싸우고 있는 아빠를 위해 기도합니다. 전이된 암과 희망없는 이야기들이 아빠를 힘들게 하지만 덜 힘들 수 있도록 주님께서 지켜주세요. 전원을 알아보고 있는데 이또한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인도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빠를 지켜주고 있는 엄마에게도 주님의 은총을 내려주시고, 건강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완전소중해님 ]

동행의 이름으로 생사의 갈림길에 서있는 모든 환우분들을 위하여 기도 드립니다.

모든분들 병마 이겨내시어 완치의 기쁨을 누리게 해주십시오..

[ 이기자후후님 ]

하나님, 오래 투병중인 범이야님과 비슷한 상황에 처하신 분들, 희망을 위한님을 비롯해 여명을 받은채 주를 붙잡고 살아가시는 분들, 의정부 하림아빠님처럼 주님만 붙잡고 있는 보호자들, 일일이 이름을 열거하지 않아도 주께서 기억하고 계시는 모든 4기 환우분들, 이들을 지키는데 앞장서는 야아츠님과 기도로 함께하는 열혈생활인님과 뉴사랑님, 소명으로 동행에 기여하는 마리한나님과 준이와 함께님. 이제 막 병을 선고받고 불안과 고난속에 있는 분들과 동행에 함께 하지 못하지만 어려움에 처해있는 분, 나아가 천국의 소망에 다다른 모든 분들과 더하여 행복한 준희맘과 살찐 냐옹이님을 비롯해 아직도 우리의 가슴에서 떠나지 않은 진혁이와 한이까지. 주께서 이 모든 이들을 위해 계획하신 위대한 계획을, 때로는 저희가 보고 듣고 만지지 못하지만 한 치의 의심도 없이 주의 계획은 저희가 감히 상상하지 못하는 실체로 존재하고 있음을 믿고 저희가 오늘도 기도합니다.

살아서 저희가 주님을 부르고 예배할수 있게 해주시고 주의 나라를 소망하고 함께 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보이지 않는 주를 믿을 수 있게 해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주를 알고 소통하고 순종할수 있는 지혜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저희와 함께 해주시며 저희 곁에 살아서 저희를 지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희의 기도가, 해님에게 달님에게 간구하는 구복이 되지 않고 살아있는 주님을 향하는 인격대 인격의 간구가 되도록 이끌어 주시고

두드렸다고 답을 바라는 거래의 기도가 아닌 믿음으로 기다리는 겸허한 단련이 되게 해주시는 주님을 믿습니다.

모든 방법도 어떠한 때도 모두 주의 뜻안에 있음을 알고 있는바

주께서 반드시 우리를 살리고 지키실 것을 믿으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가 모든 것을 할수 있는 주앞에 한없이 낮은 자세로 오직 저희의 마음을 지켜

주의 은혜를 간구하오니

주여 꼭 말씀해 주시옵소서.

내가 반드시 너희를 살려 나를 증거하는 소명자로 세우리이다.

저희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어리석은 죄인이 기도드립니다.

늘주님이 준비하시는 큰뜻을 뒤늦게 깨닫고 참회하는 어리석은 죄인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요.주님의자녀로 태어나 생사의기로에서 오로지주님을 섬김는삶을 결정한 저에게 찰나에도 기도하는자가 되게 해주십시요.

주님께 무릎꿇고 눈물로 기도하는 동행의 수많은 환우와보호자분들의 큰기도에 제겨자씨만한 기도가 보태져 주님께서 듣고 살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서로가 서로를 걱정하고 서로를위해 기도드리는 이공간을 축복해주십시요.

모든 병마와 긴치병의외로움과 고단함을 안아주십시요.

4기환우들의 고난을주님께서 덜어주시고

치유의길로 인도해주십시요.

살얼음판을 걷는 보호자분들에게 응답기도주시고 전쟁같은항암을하는환우분들에게

치유과평안을 허락해주십시요.

소천하신 환우들의 영면을기도드립니다.

주님께서 소중히 안아주고계심을 믿습니다.주님께서 어리석고 죄인이지만 이런 저를 깨닫게하사 저의 희망을위한님을 내려주셨으니 저는기꺼이 그분의도구가 되어 그분의 긴치병에감히 작은기도를보탭니다.

늘 용감하고 신실하시고 정직하신 모습에 많은분들에게 감동감화를주시고 저를 깨닫게해주시는 희망님의통증을 걷어주십시요.고난속에서도 기도의끈을놓치않으시고 타인을위한 배려와큰마음에 기적을 베푸시는분임을 잘아시지않습니까..늘 새벽기도를나서시는 어머님의 절실한기도에응답주실껄 믿습니다.

사랑이많고 타인을위해 배려하고

고통속에서도 따뜻한위로와웃음을잃치않는희망님은

틀림없이 많은환우분들과보호자분들에게 큰위로가되어주시는큰사람이시니

주님께서계속된 기적을 내려주심을 믿습니다.바쁘신와중에

예배를열어 저희에게 안식을주시는야아츠님을축복해주시고마리한나님과 준이에게 건강으로축복하심을 믿습니다.이기자후후님의 뜨거운신앙에 그놀라운 기도문에 감히비루한 제기도를 보태 같이기도드리오니 후후님에게깃드신 성령의힘을 축복해주십시요.

주님..

주님께 가는길 희망을위한님 손을잡고

두려움도후회도없게 담대히 걸을수있길 기도드립니다.

희망을위한님과 사계절을 함께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아멘..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 간기능수치 정상으로 내려와서 항암제 더 쓸 수 있게 되어 암종양과 통증이 꼭 줄어들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환우들과 그 가족들에게 희망과 기적이라는 선물이 주어지기를 기도합니다.

[ 하람이아빠님 ]

오늘도 의지하고 바라보는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약해져가는 믿음으로 고통스러워하는 저흴 붙드시고...

또 감싸안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우리가 원하는 시간이 아닌 주께서 모든걸 계획하시고 인도해주시는 그 시간에 우리 하람이엄마가 7번째 항암을 이제 다음주에 시작합니다...

두렵고 무섭습니다....

또 재발에 재발이 될까 노심초사 우리들의 마음이 흔들리고 있습니다...이 모든것이 죄악인줄 아오나.....쉽게 마음이 풀리지 않습니다...

주님...붙들어주시옵소서...주님...저희들의 마음을 한번데 안아주시옵소서~~~

하람이엄마 몸 속에 들어가는 항암은 약일 뿐이옵니다...

모든 치료는 오직 주께서만이 하실수 있습니다...

주님의 치유의 능력으로 우리 하람이엄마의 병을 깨끗이 치유시켜 주시옵소서.....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이 기도를 외면하지 마시옵소서~~~끝까지 들으시고 끝까지 저흴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싸이클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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