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나름 노력하는 밥상?…😅

아들바라기l자경본
2022.08.19 20:43 | 조회 1.2k

통밀빵에 유기농크림치즈 조금 토마토 구운가지 어린잎채소 토마토를 넣어서 그런지 맛있더라구요.. 어떤 동행님 글 보고 따라해봤어요

이건 과콰몰리 만들어서 통밀빵에 얹어먹었어요..옆엔 엄마가 갈아주신 콩물이에요

자연드림에서 사온 버터어쩌구인데 아기상추같은맛?

김밥 먹고싶다 했더니 엄마가 제용으로 햄빼고 야채위주로 싸주셨어요.

엄마가 이렇게 챙겨주시는데 저는 늘 짜증만 내네요..

사진보니 반성하게되요

엄마가 저 갈아먹으라고 식초물로 깨끗히 소독해서 소분해서 갖다주신 냉동케일

계란에 엄마가 채썰어주고 가신 양배추가 남아있어서 섞어서 붙여가지구 통밀빵위에 얹어먹었어요.

속세음식도 가끔 먹고 나름 건강식 챙겨먹는다 하는데 더 노력해야겠어요. 사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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