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유방암 건전이랑 복수전이셨는데요

엄마내가어땠ㅣ유보
2022.08.19 12:03 | 조회 1.2k

항암후 복수가 차셔서 한달 정도 항암 중지하고 있어요
근데 엊그제부터 복수가 1300에서 700으로 줄었어요
기력은 매우 없어지셔서 ..(요양병원에 잠깐 계셔야해서 일주일정도 가 계시는동안 식사를 잘 못하셨어요 ㅠㅜ 집에서는 드시고 싶을때 아무때나 드시는데 병원밥이 싫으셨나봐요)

기력이 많이 쇠해지셨지만 그래도 복수가 줄었다는건 좋은거 일까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0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