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조언을 해주실 분 있나요?

꽃순마미
2022.08.18 00:40 | 조회 673

저희 아빠는 처음에 대장암 원발에 림프절전이로 대동맥쪽 수술 한번에 받으셔서 지금은 그 곳엔 재발없이 잘 지내셨는데

곧이어 폐에 전이가 되셨어요

수십개의 암세포가 있다고 하는데 항암치료 받으시고

두달 휴식기 후 검사해보니

폐의 암이 커져있다고 합니다.

항암치료가 잘 들었다면 커지지 않았던거라 항암효과가 아예 듣지 않았던 거라고 하네요.

다시 두달 후에 젤루다? 시작한다고 하시는데..

현재는 서울 원자력병원 다니고 계시구요.

뭔가 순간순간이 모두 놓치면 안될 것 같은 시기인것 같아서

전원을 해야하나 가족들끼리 걱정을 많이 하는 중입니다.

항암 약제나 병원에 아는게 없어서.. 카페에 도움을 구해봅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3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