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올해 2월 유방암 발견 (4기. 폐. 뇌. 간. 뼈전이)
6개월 시한부 받았으나 내분비치료 (키스칼리. 파마라)
3개월 복용후 뇌전이 부분이 4cm에서 2.5cm정도로 작아져서 희망이 보인다는 교수님 판단 후 희망이 좀 보였었는데..
최근 2주간 급격히 힘들어하네요
자꾸 죽고싶다는 이야기만 하고 항암약도 이제 그만먹고싶다고 하고.. 휴대폰보니까 죽는방법같은거만 검색해보고.
.
교수님 만나서 이야기해보니 이제 요양병원 들어가는거 권유한다고 하고.. 주사항암이 있는데 그걸하면 지금 환자컨디션상 돌아가실수 있다고 하는데
와이프는 그냥 죽여달라고 하네요
에휴.. 와이프가 교회를 그렇게 열심히 다녔었는데
신이라는 분이 존재한다면 우리와이프 그만 힘들게 하고 빨리 데려가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