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08.15 07:09 | 조회 156

우리는 하나님의 일에 있어서 뒤로 몸을 빼는 사람들이 되어서는 안됩니다..천국에는 가고싶은데...교회를 섬기고..궂은일에는 몸을 빼는 그러한 사람들이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어느 선교사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여러개의 장작이 같이 어우러져 있을때에는 잘타오르고..불이 거세나..장작개비 하나만 따로 빼어놓으면 금방 꺼져버리는 것이 신앙생활이다."신앙생활은 이처럼 혼자 할 수없습니다. 같이 타오르기위해서 우리는 교회에서 같이 예배를 드리고, 섬겨야합니다.

잊지 마세요..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리는자를 찾고 계십니다. 찾고 계시는 하나님께.." 저 여기 있어요." 라고 결단하며 나아가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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